초등돌봄2 2026년 늘봄학교, 이제 우리 아이도 전 학년 이용해요 (아침 7시~저녁 8시) 방학이면 늘 이 고민, 하시죠."학교 끝나면 우리 아이 어디서 누가 봐주지?" 워킹맘이든 전업맘이든, 하교 후 텅 빈 시간은 늘 마음에 걸려요. 학원 뺑뺑이 돌리자니 비용도 아이 체력도 부담이고요.그래서 오늘은 반가운 소식 하나 들고 왔어요. 2026년부터 크게 확 바뀌는 늘봄학교 이야기예요. 저도 알아보니 생각보다 훨씬 촘촘하게 아이를 봐주더라고요. 우리 엄마들 어깨가 한결 가벼워질 소식, 핵심만 정리해드릴게요. 늘봄학교가 뭔가요? 2026년엔 뭐가 달라지나요? 늘봄학교는 **'늘 봄처럼 따뜻한 학교'**라는 뜻으로,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을 하나로 합쳐 학교가 아이를 책임지고 봐주는 제도예요. 기존의 방과후·돌봄교실보다 훨씬 폭넓어졌답니다.가장 큰 변화는 이용 대상이에요. 단계적으로 넓혀왔답니다.20.. 2026. 7. 22. 초3 방과후 바우처 연 50만원, 우리 아이도 대상일까? (2026 온동네 초등돌봄 신청법) 저는 아직 2학년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. 그래서 늘봄학교 덕분에 그럭저럭 하루가 굴러가는데, 며칠 전 놀이터에서 만난 3학년 엄마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철렁하더라고요."3학년 되니까 늘봄이 예전 같지 않아. 애가 방과후에 갈 데가 마땅치 않으니까 나도 일이 손에 안 잡혀." 웃으며 말했지만 걱정이 묻어나는 목소리였어요. 옆에서 듣던 저도 남 일 같지 않았답니다. 우리 아이도 딱 1년 뒤면 그 상황이잖아요.그런데 제가 "그거 50만원 바우처 신청은 했어?" 하고 물었더니, 그 엄마가 눈을 동그랗게 뜨는 거예요. "그게 뭔데? 나 그런 거 처음 들어." 알고 보니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제도인데,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전혀 모르고 지나쳤던 거죠. 벌써 7월인데 말이에요.사실 이게 남 얘기가 아니더라고요. 새로.. 2026. 7. 3. 이전 1 다음